그림엽서(새로전학온덩치)
| 기록물명 | 그림엽서(새로전학온덩치) | ||
|---|---|---|---|
| 기록물번호 | 115290 | 생산년도 | 연대미상 |
| 등급 | 라 | 기록형태 | 문서류 |
| 기증자 | 박학래 | 크기 | 15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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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계숙 학생이 박현희 학생에게 우편엽서에 써서 보낸 쪽지이다. 오늘과 내일, 어제의 시간들에 대한 소회를 나누고 있다. 아무도 기다려 주지 않은 시간이라 우리도 그 시간속으로 지금도 가고 있으므로 열심히 하자는 의미이다.
등급 구분 : 해제 및 전시, 언론보도 등에 활용
- 가-1 : 조선후기 ~1950년 한국 전쟁 이전, 영주지역 생산 기록물, 기관 생산
- 가-2 : 조선후기 ~1950년 한국전쟁 이전, 개인 생산
- 나-1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기관 생산
- 나-2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개인 생산
- 다-1 : 1970년 ~ 1989년, 기관 생산
- 다-2 : 1970년 ~ 1989년, 개인 생산
- 라-1 : 1990년 ~ 현재, 기관 생산
- 라-2 : 1990년 ~ 현재, 개인 생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