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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인조집 명함


기록물명 풍기인조집 명함
기록물번호 117032 생산년도 연대미상
등급 기록형태 기타
기증자 강재석 크기 8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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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풍기인조집 명함

본문

영주시 풍기읍 동양대로 27에 소재한 풍기에서 처음 인견 소매를 시작한 풍기인조집 김정한의 명함이다. 인견 5-6필을 이고 보따리장사를 시작하여 1990년대 초 이 자리에 조그마한 가게를 내고 재봉틀로 옷을 만들어 팔기 시작한 것이 풍기인조집이다. 지금은 3대째 원조인견의 집(인견하우스·인견느낌)을 운영하면서 전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게 이름을 인견하우스로 개명하였다. 풍기 인견은 1934년경 평안남도 덕천지방에서 명주공장을 운영하다가 월남한 사람 중 일부가 1938년경 풍기 동부동에 수족기 32대, 족답기 8대로 직조를 시작한 것이 풍기인견의 효시(嚆矢)가 됐다. 한국전쟁 후 북한에서 직물공장을 경영하던 월남민들이 대거 풍기로 이주하면서 본격적인 가내공업으로 발전하였으며, 풍기를 대표하는 전통산업으로 자리 잡게 됐다.

등급 구분 : 해제 및 전시, 언론보도 등에 활용

  • 가-1 : 조선후기 ~1950년 한국 전쟁 이전, 영주지역 생산 기록물, 기관 생산
  • 가-2 : 조선후기 ~1950년 한국전쟁 이전, 개인 생산
  • 나-1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기관 생산
  • 나-2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개인 생산
  • 다-1 : 1970년 ~ 1989년, 기관 생산
  • 다-2 : 1970년 ~ 1989년, 개인 생산
  • 라-1 : 1990년 ~ 현재, 기관 생산
  • 라-2 : 1990년 ~ 현재, 개인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