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조은용이 (영주) 박학래에게 보내는 편지
| 기록물명 | (부산)조은용이 (영주) 박학래에게 보내는 편지 | ||
|---|---|---|---|
| 기록물번호 | 117296 | 생산년도 | 1995 |
| 등급 | 라 | 기록형태 | 문서류 |
| 기증자 | 박학래 | 크기 | 136*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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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1995년 부산 사하구의 조영권이 영주이 영주1동 왕생닭집 박학래씨 댁의 자녀 정숙, 현희, 노훈에게 보낸 카드이다. 정숙에게는 중학교 입학을 축하하고, 초등학교의 성적은 잃어버리고 새 마음으로 새 성적이 나오게 꾸준히 노력해 주길 바라고 있다. 현희에게는 공부를 매우 잘 한다고 들었는데, 계속 열심히 하길 바라고 방학에 오길 바라고 있다. 노훈에게는 누나 말 잘 듣고 말썽피지 않길 바라고 방학에 오길 바라고 있다. 오락실 출입 금지라 밑줄 친 문장도 있다.
등급 구분 : 해제 및 전시, 언론보도 등에 활용
- 가-1 : 조선후기 ~1950년 한국 전쟁 이전, 영주지역 생산 기록물, 기관 생산
- 가-2 : 조선후기 ~1950년 한국전쟁 이전, 개인 생산
- 나-1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기관 생산
- 나-2 : 1950년 한국전쟁 ~ 1969년, 개인 생산
- 다-1 : 1970년 ~ 1989년, 기관 생산
- 다-2 : 1970년 ~ 1989년, 개인 생산
- 라-1 : 1990년 ~ 현재, 기관 생산
- 라-2 : 1990년 ~ 현재, 개인 생산
